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은 ‘세계공정무역의 날’입니다. 세계공정무역의 날은 공정무역 캠페인을 통해 공정무역을 확산하고 축하하는 세계적인 축제의 날입니다.
두레생협은 2004년 한국 생협 중 최초로 필리핀의 생산자들과 함께 민중교역을 시작했습니다. 민중교역은 공정무역의 기본 개념에서 더 나아가 해외 생산자와 국내 소비자가 직접 만나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를 만드는 운동인데요.
이번주를 민중교역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두레생협에서는 민중교역 생활재 할인과 캠페인 활동을 열심히 펼치고 있는데요. 지난 5월 9일 참좋은두레생협에서는 서구점 매장앞에서 발랑곤바나나가 듬뿍 들어간 스무디를 만들어 판매했습니다.
조합원이 민중교역 생활재를 구매할 때마다 민중교류기금이 쌓이는데요. 발랑곤바나나 1송이(1.2kg)는 120원의 기금이 적립됩니다. 이러한 민중교류기금은 생산자 공동체의 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는 힘을 키우는 등 다양한 방향으로 사용됩니다. 이와 더불어 이날 1잔 3천원의 스무디 판매액은 참좋은두레생협의 연말 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최향숙 이사장님(좌)과 김준태 상무님(우)이 스무디를 만드는 역할을 맡아주셨어요.

컵 종이 홀더에는 공정무역/민중교역을 응원하는 메세지를 담아 스탬프를 찍어 두었고요.

발랑곤바나나 이 외에도 꼬마사과, 유기농우유, 유기농프락토올리고당 조금, 이렇게 생협 재료로만 맛을 냈는데요. 사 드시는 분들마다 맛있다고 호응해주셨어요.


이날 총 70잔의 발랑곤바나나 스무디가 판매되었습니다. 스무디를 구매해주신 생산자님, 조합원님, 매장앞을 지나가시는 지역주민 여러분 모두 의미있는 캠페인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은 ‘세계공정무역의 날’입니다. 세계공정무역의 날은 공정무역 캠페인을 통해 공정무역을 확산하고 축하하는 세계적인 축제의 날입니다.
두레생협은 2004년 한국 생협 중 최초로 필리핀의 생산자들과 함께 민중교역을 시작했습니다. 민중교역은 공정무역의 기본 개념에서 더 나아가 해외 생산자와 국내 소비자가 직접 만나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를 만드는 운동인데요.
이번주를 민중교역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두레생협에서는 민중교역 생활재 할인과 캠페인 활동을 열심히 펼치고 있는데요. 지난 5월 9일 참좋은두레생협에서는 서구점 매장앞에서 발랑곤바나나가 듬뿍 들어간 스무디를 만들어 판매했습니다.
조합원이 민중교역 생활재를 구매할 때마다 민중교류기금이 쌓이는데요. 발랑곤바나나 1송이(1.2kg)는 120원의 기금이 적립됩니다. 이러한 민중교류기금은 생산자 공동체의 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는 힘을 키우는 등 다양한 방향으로 사용됩니다. 이와 더불어 이날 1잔 3천원의 스무디 판매액은 참좋은두레생협의 연말 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최향숙 이사장님(좌)과 김준태 상무님(우)이 스무디를 만드는 역할을 맡아주셨어요.
컵 종이 홀더에는 공정무역/민중교역을 응원하는 메세지를 담아 스탬프를 찍어 두었고요.
발랑곤바나나 이 외에도 꼬마사과, 유기농우유, 유기농프락토올리고당 조금, 이렇게 생협 재료로만 맛을 냈는데요. 사 드시는 분들마다 맛있다고 호응해주셨어요.
이날 총 70잔의 발랑곤바나나 스무디가 판매되었습니다. 스무디를 구매해주신 생산자님, 조합원님, 매장앞을 지나가시는 지역주민 여러분 모두 의미있는 캠페인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