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장소 : 참 좋은 두레생협 사무국 교육장
모인 날짜 : 2026년 5월 15일
모인 사람 : 서인영 김소향 어종숙 양세진 양을순 이은숙 이정옥
#참좋은두레생협 #팔레스타인민중교역20년#옹기종기마을모임#팔레스타인민중교역한상#영화선물#스파게티
#아몬드올리브샐러드
2026년 5월 15일
오늘 마음모임은 특별하게 진행 됩니다.
팔레스타인 민중교역 20주년을 기념해서 각 마을모임과 위원회 이사, 직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일주일 전엔 생활재위원들과 이사장님께서 양배추와 오이 비트를 넣은 피클을 만들어 주셨어요.
행사 전날엔 교육위원과 이사장님이 함께 샐러드용 채소를 세척하고, 썰어놓고, 소스(올리브오일, 레몬즙,마스코바도)도 준비 해 놓았습니다.
행사 당일 아침엔 파스타 면도 미리 삶아 놓았습니다.
소스는 매장에서 판매하고있는 토마토소스와 크림 소스 두 종류를 준비 했습니다. 곁들여 먹을 빵도 있어요.
활동가들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늘 행사 진행은 교육위원장입니다. 이사장님의 인삿말을 시작으로 교육위원, 생활재위원, 옹기종기마을모임, 상수리마을모임, 마실마을모임, 이사, 사무국직원 까지 가벼운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직원들께 큰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오늘의 행사는 팔레스타인 독립영화 관람 입니다.
관람전 교육위원장이 준비한 팔레스타인의 현재 상황과 민중교역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봅니다.

오늘의 행사 영화관람 시작합니다.

영화 제목은 '선물'
아카데미에서 수상도 한 작품 입니다.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 사는 아버지가 어린 딸과 함께 아내의 결혼기념일 선물을 사러 가는 여정을 담은 단편 영화입니다. 이스라엘 검문소의 삼엄한 통제와 부당한 제재 속에서 일상적인 일조차 투쟁이 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고단한 현실과 극심한 고통을 집약적으로 보여줍니다.
마지막 딸의 행동을 담은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영화가 끝나고 팔레스타인 현지에서 보내온 편지를 교육위원장이 천천히 읽어 내려갔습니다. 목이 메여오는것을 꾹 참아가면서...

팔레스타인의 현지 사정이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도 매우 어렵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눈물을 닦아내고 1004기금 모금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모두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금을 모아주셨어요. 현금으로.. 계좌이체로.. 활동비 전액을...
작지만 따뜻한 기금이 팔레스타인 생산자분들에게 희망의 끈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응원의 메세지도 적어주셨어요^^

이제는 다함께 식사준비를 해 봅니다.

파스타면에 소스를 붓고, 샐러드를 버무리고, 피클도 예쁜 접시에 담습니다.
멋진 한상 차림이 완성 되었네요.

이제 맛있게 먹어야지요.

피클은 아삭아삭, 파스타는 호로록 호로록, 깜파뉴는 파스타 소스에 콕 찍어서, 입맛을 돋우는 새콤달콤 신선한 샐러드 모두 맛있어서 박수를 칩니다.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 해 주신 이사장님 이하 사무국에 감사드립니다.^^

모인 장소 : 참 좋은 두레생협 사무국 교육장
모인 날짜 : 2026년 5월 15일
모인 사람 : 서인영 김소향 어종숙 양세진 양을순 이은숙 이정옥
#참좋은두레생협 #팔레스타인민중교역20년#옹기종기마을모임#팔레스타인민중교역한상#영화선물#스파게티
#아몬드올리브샐러드
2026년 5월 15일
오늘 마음모임은 특별하게 진행 됩니다.
팔레스타인 민중교역 20주년을 기념해서 각 마을모임과 위원회 이사, 직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일주일 전엔 생활재위원들과 이사장님께서 양배추와 오이 비트를 넣은 피클을 만들어 주셨어요.
행사 전날엔 교육위원과 이사장님이 함께 샐러드용 채소를 세척하고, 썰어놓고, 소스(올리브오일, 레몬즙,마스코바도)도 준비 해 놓았습니다.
행사 당일 아침엔 파스타 면도 미리 삶아 놓았습니다.
소스는 매장에서 판매하고있는 토마토소스와 크림 소스 두 종류를 준비 했습니다. 곁들여 먹을 빵도 있어요.
활동가들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늘 행사 진행은 교육위원장입니다. 이사장님의 인삿말을 시작으로 교육위원, 생활재위원, 옹기종기마을모임, 상수리마을모임, 마실마을모임, 이사, 사무국직원 까지 가벼운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직원들께 큰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오늘의 행사는 팔레스타인 독립영화 관람 입니다.
관람전 교육위원장이 준비한 팔레스타인의 현재 상황과 민중교역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봅니다.
오늘의 행사 영화관람 시작합니다.
영화 제목은 '선물'
아카데미에서 수상도 한 작품 입니다.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 사는 아버지가 어린 딸과 함께 아내의 결혼기념일 선물을 사러 가는 여정을 담은 단편 영화입니다. 이스라엘 검문소의 삼엄한 통제와 부당한 제재 속에서 일상적인 일조차 투쟁이 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고단한 현실과 극심한 고통을 집약적으로 보여줍니다.
마지막 딸의 행동을 담은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영화가 끝나고 팔레스타인 현지에서 보내온 편지를 교육위원장이 천천히 읽어 내려갔습니다. 목이 메여오는것을 꾹 참아가면서...
팔레스타인의 현지 사정이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도 매우 어렵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눈물을 닦아내고 1004기금 모금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모두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금을 모아주셨어요. 현금으로.. 계좌이체로.. 활동비 전액을...
작지만 따뜻한 기금이 팔레스타인 생산자분들에게 희망의 끈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응원의 메세지도 적어주셨어요^^
이제는 다함께 식사준비를 해 봅니다.
파스타면에 소스를 붓고, 샐러드를 버무리고, 피클도 예쁜 접시에 담습니다.
멋진 한상 차림이 완성 되었네요.
이제 맛있게 먹어야지요.
피클은 아삭아삭, 파스타는 호로록 호로록, 깜파뉴는 파스타 소스에 콕 찍어서, 입맛을 돋우는 새콤달콤 신선한 샐러드 모두 맛있어서 박수를 칩니다.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 해 주신 이사장님 이하 사무국에 감사드립니다.^^